가격할인은 각 편의점별로 저울이 달린 택배 단말기를 비치함으로써 가능해졌다. 방문자들은 단말기에 택배물건을 올려놓고 무게에 따라요금을 지불하면 된다. 지금까지는 편의점 별로 물건 무게를 잴 수 없어 소형, 중형, 대형 등 큰 분류로 나누다보니 이용요금도 최소 5000원 으로 우체국 등 일반 택배업체에 비해 높은 수준이었다.
택배서비스는 GS25와 훼미리마트의 전국 7800여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. 일반 택배업체와 달리 야간에도 물품접수를 할 수 있어 직장인 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혔다.
인터넷 예약도 가능하다. 편의점 택배 홈페이지(http://www.cvsnet.co.kr)에서 회원 가입 후 예약내용을 입력하고 GS25나 훼미리마트를 방문하면 된다.